SI회사이면서 내가 경험했던 툴들을 우대했기 때문에 지원했다. 금융분야에서의 사업도 진행중이어서 내가 경험했던 것을 어필 할 수 있었다. 서류 합격 발표는 일주일정도 걸렸던거 같다.

대면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관 5분, 면접자 2명 다대다로 진행되었다. 간단한 자기소개 후 프로젝트에 관해서 여쭤보셨다. 또한 퇴직 사유에 대해서 여쭤보셨는데 생각해보면 아마 이 질문이 굉장히 크리티컬 했던거 같다. 퇴직사유로 꼬리물기 질문이 이어졌는데 긴장하고 당황하여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그 외에 기술질문도 몇개 여쭤보셨다. 일부 대답했지만 모든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다. 역시 까먹지 않게 매일매일 개념 복습을 하는게 중요하다.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퇴직사유에 대한 꼬리물기 질문에 당황하였다. 기술질문들도 많이 하셔서 도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