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를 통해 서류제출을 하였고 얼마 뒤 면접 연락이 왔다. 서류합격 발표까지 오래 안걸렸던거 같다. 코시국으로 화상면접 일정이 잡혔다.

면접관분들은 2분, 면접자는 본인 혼자로 진행되었다. 처음에 간단한 자기소개 후 경험했던 프로젝트에 대해서 질문하셨다. DBA 직무에 지원한 만큼 그쪽 업무를 중점적으로 질문하셨다. 내가 담당했던 주 업무가 DBA관련 업무가 아니라 깊이 있는 답변을 하지 못했다.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았다. 내가 너무 긴장했다. 프로젝트 했던 경험말고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다시한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