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에 등록하다

수강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22주라는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할것이고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게 아니라 열심히해서 코딩을 그래도 잘하게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부트캠프 섹션1 회고

5주라는 시간은 정말 금방갔다. 리액트를 배우기 전까지는 수월했다. 그래도 대학 4년, 회사 2년이라는 시간동안 보고 듣고 한게 있으니까 당연히 수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리액트는 처음 접해봤기 때문에 문법을 이해하고 직접 작성해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코드 스테이츠 부트캠프는 페어와 같이 스프린트 과제를 해결하는 형식으로 섹션이 진행된다. 페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부분은 페어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다. 정규시간 외에 다른 영상들을 보고 추가학습을 통해 내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갈 수 있었다.

5주라는 시간은 학습을 하면서 내가 알던 개념들은 다시한번 복기하는 시간이었고 내가 모르는 개념들은 배우면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시간이었다.

섹션 1 HA

우선 알고리즘 문제들의 경우 5주동안 배웠던 개념들을 총 집합해서 한문제 한문제 넣어둔거 같았다. 문제를 차근차근 읽어보고 문제에서 원하는게 뭐고 원하지 않는게 뭔지를 주석을 통해 정리해보면서 차근차근 풀어나갔다. 한 문제는 DOM 개념으로 태그를 생성하고 추가하는 것이었다. 이 문제의 경우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내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풀지 못했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복습해야겠다.

리액트 과제의 경우 영상 시청하고 그랬던게 도움이 됐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했고 이럴 땐 이러면 되겠구나를 익혔기 때문에 요구사항을 보고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감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게 아니기 때문에 다 풀었다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반복학습 계속 반복학습 해야한다.

HA 합격 및 섹션2 준비

섹션2 커리큘럼들을 보니까 내가 접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큰일났지만 그만큼 내 지식들이 될 것이 많은거고 내 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섹션2는 다소 힘든 5주가 될것이라고 예상하지만 5주가 지나면 분명 뿌듯함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배운것들을 블로깅을 통해 복기하는 것은 절대 잊지 않고 정규시간 외에도 추가학습을 통해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